시작은 간절하게, 끝은 비참하게

갑자기 머릿속에 떠오르는 말들을 써내려갑니다. 날 것 그대로의 글자들이라 제멋대로이고 들쑥날쑥하지만, 그래도 떠오르는 이것들이 전하고자 하는 삶과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고싶습니다.

더 보기
첫 화 보기

3개의 포스트